네이버 상위노출 준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과 웹마스터 가이드
작성 서치웨이브 · 발행

웹사이트로 네이버 상위노출을 노린다면 첫 작업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입니다. 등록하지 않아도 수집될 수는 있지만, 수집 상태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등록 5단계
- 서치어드바이저 로그인 후 사이트 주소 입력 (https와 www 유무까지 실제 주소와 같게)
- 소유 확인: HTML 파일 업로드 또는 메타 태그 추가
- sitemap.xml 제출
- robots.txt에서 네이버 수집 로봇(Yeti)을 막고 있지 않은지 확인
- 주요 페이지 수집 요청
소유 확인 메타 태그는 사이트의 모든 페이지가 아니라 홈 <head>에만 있으면 됩니다.
웹마스터 가이드에서 먼저 볼 항목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웹마스터 가이드는 분량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다음 세 가지만 확인해도 충분합니다.
- 페이지마다 고유한 title과 description
-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alt) 작성
- 모바일 화면에서 글자와 버튼이 정상 표시되는지
구글과 다른 점
네이버는 홈 title이 짧은 사이트가 상위에 많은 편이고, 구글은 description을 스스로 바꿔 보여 주는 경우가 잦습니다. 두 검색엔진을 같이 준비할 때는 title을 ‘키워드 | 상호’ 정도로 짧게 두고, 본문 첫 문단에 답을 쓰는 방식이 양쪽에 무난합니다.
등록 뒤 기다리는 기간
수집 요청을 해도 반영 시점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보통 몇 주 단위로 보고, 그사이에는 서치어드바이저의 수집 현황과 오류 메시지를 주 1회 확인하세요. 오류가 없는데 노출이 없다면 기술보다 콘텐츠 쪽을 볼 차례입니다. 이때는 검색 의도에 맞는 페이지가 있는지, 제목과 첫 문단이 질문에 바로 답하는지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소유 확인이 실패하는 경우 대부분은 주소 표기 차이입니다. http로 등록하고 실제 사이트는 https로 열리거나, www가 붙은 주소와 붙지 않은 주소가 둘 다 열리는 경우죠. 이때는 한쪽을 대표 주소로 정하고 나머지를 301 리디렉션으로 보내야 수집 데이터가 흩어지지 않습니다. 사이트맵 안의 주소도 같은 대표 주소로 맞춰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