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웨이브 상담 문의

근접성, 이름이 가리키는 범위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웹상위노출 블로그

검색 용어
근접성
작성일
문서 번호
#5
웹상위노출 블로그 검색 용어 묶음[ 펼치기 · 접기 ]

말뜻 요지

비슷한 말과 견주기 전에 근접성의 첫 뜻풀이는 다음과 같다. 검색하는 사람의 위치나 검색어에 담긴 지역과 업체 사이의 거리를 뜻하며, 지역 검색 결과의 순서를 정하는 신호 가운데 하나다. 같은 개념을 두고 강의 자료에서 Proximity, 거리 신호라는 다른 이름이나 표기로도 적힌다.1 이 개념 풀이는 웹상위노출을 다루는 글에서 자주 만나는 로컬·이커머스·AI 검색 용어 중에서 이 낱말을 비슷한 말과 나란히 놓고 정리한 것이다.

용어가 생긴 배경

근처에서 바로 이용할 업체를 찾는 검색에서는 가까운 곳을 먼저 보여 주는 편이 사용자에게 유용하기 때문에, 구글은 거리를 지역 순위 요소로 공식 안내하고 있다.

근접성 항목 갈래
근접성 항목 갈래

으레 구분이 흐려지는 짝

이 노트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이 낱말과 비슷한 개념의 경계를 정하는 것이다. 같은 지역 순위 요소인 관련성은 업체 정보가 검색어와 얼마나 맞는지를 보는 반면, 이 신호는 내용과 상관없이 위치 사이의 거리만을 따진다는 점이 다르다.

용어 뜻의 핵심 구조

검색어에 지역명이 없으면 구글이 파악한 사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삼고, 지역명이 있으면 그 지역을 기준으로 각 업체까지의 거리를 따진다.

이 개념이 쓰이는 현장

낱말을 실제 자료에 대어 보려면 이 용어를 확인할 창구를 정한다. 같은 검색어를 업장 근처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각각 검색해 보면 거리에 따라 지도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체감할 수 있다. 개념을 실제 설정으로 옮기면 근접성과 묶인 할 일은 이렇다. 출장형 업체라면 프로필에 실제로 찾아가는 서비스 지역을 정확히 설정하고, 매장형이라면 지도 핀이 건물 입구에 맞게 찍혀 있는지 확인한다.

낱말을 어긋나게 쓸 때

개념을 섞으면 그릇된 믿음이 생기기 쉬워 이 용어와 이어진 오해 하나를 걷어 낸다. 가장 가까운 업체가 항상 맨 위에 온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구글은 관련성과 인지도도 함께 보므로 더 먼 업체가 앞에 나올 수도 있다.

실행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

뜻을 바로 알았더라도 실제로 손을 대는 단계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적는다. 거리는 업주가 바꿀 수 없는 요소이므로, 이를 피하려고 실제로 운영하지 않는 주소를 등록하는 것은 가이드라인 위반이다.

단순화한 사용 예

아래 예는 현장 기록이 아니라 용어를 이해하도록 꾸민 상황이다. 가령 같은 구 안에 비슷한 꽃집이 여럿이라면, 검색하는 사람이 어느 동에 있느냐에 따라 지도 묶음 맨 위에 뜨는 가게가 달라질 수 있다.

새로 쓴 낱말 풀이

쉬운 말로 바꿔 근접성을 요점만 적으면 이렇다. 업주가 손댈 수 없는, 검색자와 업체 사이의 거리라는 위치 조건이다. 이 노트와 이어지는 서비스 소개로는 상위노출 전략 페이지가 갖춰져 있다.

이어 볼 용어

로컬 팩 구성에 크게 작용하는 신호이며, 리뷰 신호처럼 업주가 개선할 수 있는 요소와 함께 지역 노출을 결정한다. 다음에 읽어 볼 표제어로는 로컬 팩, 리뷰 신호, 보이스 서치, 패시지 랭킹이 저마다 별도 표제어로 마련되어 있다. 이어지는 낱말 정리는 웹상위노출 주제 아래 용어 노트로 모아 둔다.


  1. 이 노트에 적은 표기는 업계 글에서 이 용어를 부를 때 쓰이는 다른 이름과 표기를 모은 것이며, 문서에 따라 이 가운데 하나만 쓰기도 한다. ↩︎

둘러보기

이어 볼 검색 용어

검색 용어 전체
010-5163-1596 · 대표자 이창호 · 사업자등록번호 504-30-20806 ·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837 24호 (방문 상담은 예약제) · 상담 시간 평일 10:00~18:00
상담 신청 통화하기